수원과학대 간호학과 수시등급 낮아서 다른 걸로 들어갔어

by 교육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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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원과학대 진학 희망한 이유


안녕하세요


수원과학대 간호학과 수시등급 낮아서

다른 걸로 들어간 정*희라고 합니다!


예전부터 특정 학교를 가야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간호학과를 가고싶다는

생각은 줄곧 가지고 있었어요


사실 다 고만고만한 학교에만

원서를 썼지만 그 중에서는


가장 가까운 수원과학대에 가고 싶었고

적정이라 생각했지만 떨어졌습니다 ㅠㅠ


그러니까 재수를 해야되나 싶었지만

더 좋은 방법이 있었고 수시등급이 낮은

저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방법이었어요


3.png


2. 수원과학대 수시등급


입결을 보니 평균적으로 3~4등급대라서

저는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그 생각이 너무 안일했던 것 같고

어쨌든 결과적으로 떨어졌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나 걱정이 됐어요


다시 수능을 보기엔 수시파라서

정시로 간다고 하더라도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을까 확신도 없었고

결국 수원과학대 간호학과 또 떨어지면

그때는 진짜 어째야 되나 싶었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편입이라는 것도

있는데 그건 조금 할만해보였거든요?


근데 수원과학대는 따로 뽑지를 않았고

대신에 대졸자전형이라는 게 있었어요


똑같이 수시에서 뽑는 건 맞는데

선발 방식이 조금 다르더라구요


학은제.png


3. 수원과학대 간호학과 특별전형


그렇게 대졸자전형이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에 어떻게 준비하는지 알아봤는데


우선 말 그대로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지원을 할 수 있는 전형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고등학교만 나온 저는

애초에 시도 조차 할 수 없었어요


대신 장점이 수시 1,2차와 정시에서

선발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1학년으로 입학을 한다는 장점이 있고

여러 가지 준비를 할 거 없이


서류 평가만 하니까 비교적

들이는 노력이 적은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쉽게 할 수 있으면

뭔가 조금만 뽑지 않을까 싶었는데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는 훨씬 많은

인원을 선발하고 있으니까


단순하게 확률적으로 보더라도

더 경쟁력이 있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기간단축.png


4. 수원과학대 수시등급 낮다면!


그런데 저는 학력이 안됐기 때문에

애시당초 지원 대상이 아니었어요


그렇다고 다른 아무 대학이나

가기는 너무 싫었거든요...


그렇게 다른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다

온라인 제도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이게 교육부에서 하는 거였는데

대학 수업을 들을 수 있다고 했어요


그리고 여기서 공부를 하고 과목을 들으면

학점을 얻어서 학력을 만들 수 있었죠


저는 최소 요건인 전문학사라는 게

필요했는데 이렇게 하는 걸로도


수원과학대 간호학과 들어갈 수 있어서

사실상 유일한 기회였습니다


다만 한 가지 걸리는 게 있다고 하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는 점이었죠


대략 2년 정도 걸리는 거 같은데

뭔가 남들보다 늦게 공부를 시작하면

손해보는 것 같은 기분도 들었고


이왕 할 거라면 한 살이라도 빨리

입학하는 게 좋지 않나 싶었거든요


온라인강의.png


5. 수원과학대 간호학과 수시 준비 과정


그런데 자격증이라든가 독학사 같은 것들을

활용하면 시간을 줄일 수 있더라구요!


그러면 두 학기만 수강을 하면 됐고

7개월 정도면 과정의 거의 끝났어요


강의는 듣기에 방식이 편했는데

전부 온라인으로만 진행이 됐습니다


2주 안에만 시청하면 됐고

폰으로도 들을 수 있어 편했어요


그러니까 제 시간이 많이 생기기도 했고

알바도 같이 병행을 할 수 있었구요


사실 하라는 공부만 해오다가

대학 과정을 따라간다는 게

솔직히 하는 내내 걱정이 가득했지만


과목도 수월한 것들이 많았고

시험을 보거나 과제물을 낼 때도

멘토 선생님이 도움을 많이 주셨어요


덕분에 처음 하는 거지만

점수도 잘 받아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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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글을 마치며


지금까지 수원과학대 간호학과 수시등급

낮았지만 극복한 제 이야기를 해봤는데


이런 글을 써본 경험이 없어서

조금 두서없이 적은 탓에

잘 전달됐는지는 모르겠네요..ㅎ


이 과정에서 함께 해주신 멘토님에게도

다시 한 번 감사인사 전하고 싶고


모쪼록 이걸 읽고 계신 분들도

좋은 결과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수시 시즌인데 등급 망쳤다고

너무 좌절하거나 낙담하지 마시고


전국의 계신 모든 예비 간호사분들

모두 목표하시길 저도 언제나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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