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인 5년차
이제는 학력개선과
스펙 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학점은행제 전문학사 따고
이직 성공한 강O준 이라고 합니다
저는 성인이 되자 마자
바로 취업해서 직장일을 했는데
대학교 입시를 보고 인서울
좋은 대학교에 들어가는
주변 친구들 보다
먼저 일을 시작하다 보니까
경제적으로 여유도 생기고
연차가 쌓이면서 연봉도
조금은 올라가니 만족스러웠지만
근데 이게 고졸 타이틀로는
한계가 있다는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학력개선이랑 스펙올리는걸
지금 당장은 중점적으로 둬야
나중에 뭐라도 할 수 있겠다 싶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걸 찾아보니
전문학사학위를 학점은행제로
취득하는게 가장 나아보이더라고요
학점은행제 전문학사 학위 따는게
시간적으로도 효율이 좋을 것 같고
직장인들도 할 수 있게
난이도가 높지 않다고 하길래
괜찮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기본적으로 교육부에 있는 기관 중에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있는데
여기에서 운영하고 있는거고
평생교육제도라고 해서
전문학사나 학사 받는 분들도 있고
이걸로 필요한 과목만 듣거나
학점만 채우는 것도 가능해서
대학원 입학이나 자격증 따는거나
여러가지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하길래
일단은 전문학사 먼저 따고
나중에 필요하면 추가적으로
스펙에 도움이 될만한
국가자격증 같은 것도
준비하기로 했죠
학점은행제전문학사학위는
총 80학점을 채우면 되는데
전공45 교양15 일반20이 필요하고
의무18학점이니 평가인정이니
막상 디테일하게 알아보니까
엄청 복잡한 것들이 많았지만
선생님이 학생은 공부만 하라면서
학점은행제 언제까지 끝내고싶냐고
그거에 맞춰주겠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최대한 빨리 따고
학점은행제 전문학사 끝낸 다음에
그걸로 이직할 생각이었는데
이건 점수를 채우는 학점제지
학년이 고정된게 아니라서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들어가는 기간이 전체적으로
달라지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학점은행제멘토 쌤이 알려준건데
이수제한이라는게 있어서
학기별로 년도별로 수업은
최대로 수강할 수 있는게
정해져 있지만
점수를 대신할수 있는
방법들이 여러가지 있어서
기간을 단축할 수도 있고
반대로 여유롭게 천천히도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쌤이 알려준건 자격증이랑
독학사라는 시험을 보는건데
저는 회사일도 있고 하니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했고
알려주신 대로 따라가다 보니까
1년도 안안걸려서 끝났어요!
교육부 장관 도장 찍힌걸 받았는데
두학기면 중간에 방학 빼고
7개월 정도만에 끝나더라고요
학점은행제 전문학사
직장인들도 학력개선 했다는
후기도 찾아보고 하다가
이제는 용기가 조금 생겨서
강의를 챙겨 듣기 시작했는데
동영상 강의 듣는거라서
엄청 편하게 되어있었습니다
당연히 대학 학력을 만드는거라
시험 과제는 기본적으로 챙겨야되고
과제랑 토론 이런 것도 있어서
한편으로는 귀찮기도 했는데
사실 못할 정도가 아니기도 하고
선생님이 어떤 방식으로 하면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을지
노하우전수도 해주시고
여러 꿀팁들을 알려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마무리 했어요
사실 제가 가장 좋았던건
전문학사 따는거긴 한데
학점은행제가 실시간이 아니고
독화된 영상을 보는 방식이라
아무때나 수강할 수도 있는데
심지어 2주 안에만 들어도 되서
이번주가 좀 바쁘다고 하면
주말에 들어도 되니까 편하더라고요
이렇게 해서 짧은 기간에
학점은행제 전문학사 80학점을 채우고
이제 마지막 처리만 남았는데
행정절차를 마무리 해야
증서가 발급 되는거였어요
우선은 정해져 있는 시기에
신청 해야 되는 것들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학습자등록이라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제가 어떤 전공으로
공부하고 있는건지 입력하고
수료한 과목을 쓸 수 있게
학점인정 받는게 있있습니다
이건 1월 4월 7월 10월에만
접수를 할 수 있고
특히 학위신청 75일 전에는
학습자등록 해놔야 된다고 해서
까먹지 않을까 걱정이었지만
쌤이 제때 알려줘서 놓치지 않고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마지막 졸업장 개념인 학력 서류는
2월 8월에 발급이 되고
12월15일에서 1월15일
6월15일에서 7월15일
이렇게 기간이 1년에 딱
두번만 가능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선생님이
알려주시기도 전에도 저장했다가
기간 첫날에 맞춰서
이걸 먼저 했던 것 같아요 ㅋㅋ
학점은행제 전문학사학위
이런 식으로 준비를 했는데
당연히 공부는 귀찮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나아져서
그때 시작한게 오히려
신의한수였지 않나 싶어요
근데 제가 이 글을 왜 썼냐면
사실 학점은행제가 찾아보면
복잡한게 엄청 많아 보니까
직장인이면 되게 정신 없잖아요
그런거 하나하나 알아보기 힘들면
전문가한테 얘기를 해서
상황에 맞춰주니까
그거 따라 가는게
훨씬 효율좋고 가성비 있는
공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