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에게 들려주는 꿋끗한 말>의 위로처럼, 스스로를 다독이며 13장의 새로운 일러스트 작업을 마쳤습니다. 그 작업은 <오늘도 행복수집>처럼 일상을 행복하게 수집하는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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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뻣뻣하게 굳은 목과 허리틀 달래고, 마른 수건을 짜내듯 뇌를 쥐어짜는 창작의 과정을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지만, 포트폴리오가 한 장씩 채워질 때의 기분은 마치 산 정상에서 마주하는 시원한 바람 못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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