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20230210

by 고정화

하루의 햇살이 내게로 밀려와

하루의 호흡으로 오늘도 살아가리

눈부신 하얀 만나가 하늘에서 내려와

나의 영육을 만족케 하네 소생케 하네

변함없는 하늘의 공급하심!


내 호흡으로 내 전심으로

예수를 주로 인정할 때

하늘에서 만나가 내리네

신실하신 하늘의 공급하심!


내 삶이

예수를 만나

하늘의 만나를

맛보네 누리네 만끽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