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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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소나무
Jun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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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왜 놀리나?
성은 조상님들이 물려주신 것이고
이름은 부모님이 정성껏 지어주신 것인데.
그건 누군가의 소중한 마음이다.
이름이 예쁘든
안 예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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