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by 초여름 소나무

이름을 왜 놀리나?

성은 조상님들이 물려주신 것이고

이름은 부모님이 정성껏 지어주신 것인데.


그건 누군가의 소중한 마음이다.

이름이 예쁘든

안 예쁘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