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와 문장 사이에서 발견한 위로
글은 저에게 또 하나의 삶입니다.
현실에서 표현하지 못한 감정과 생각을 글 속 인물들에게 담아내며
저는 스스로를 발견합니다.
작가로서 제가 바라는 것은 단순합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이 잠시나마 위로를 받고,
새로운 상상과 감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브런치를 통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