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상 61일째

나는 남이 마련해놓은 기준에 맞추어 살지 않는다.

by 햇살나무

#새벽기상
#61일째





나는 성공에 목을 매지 않는다.
누군가의 평가에 나를 맞추지 않는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처럼
아무것도 먹지못한 44"에밀리 보다
먹을거 다 먹고 중심있게 일한 앤디가
가을 파리, 미란다에게 간택되어 간 것처럼.

행복은 가만가만 낮은자리에서 머무는 법.

파랑새를 멀리서 찾지말고 가까이에서 찾아보자.

브런치작가 정글
202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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