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기상 22일째

아직 캄캄하다.

by 햇살나무

#새벽기상

#22일째


이제 새벽 5시에 눈뜨는 건,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다.


그러나,

해가 짧아져서

왠지 더 빨리 일어나는

기분이 든다.


전쟁 같던 무더위도

물러가고,

어김없이 계절은 뀌는구나..,


가을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이다.


오늘도 선물 같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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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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