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위한 음식(Para ella, For her)
음식이 글자에 갇혔을 때 그 향과 식감을 끄집어내기 위해인간의 상상력은 무한대로 증폭된다.
한국일보 <문학 속 군침 흘리게 만드는 음식들> 중에서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50324148425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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