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수 - 꽃/ 재능 없는 14살의 모방 시

재능 없는 14살의 나

by 강민지

이 시를 선택한 이유: 모방 시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람의 대표 시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챗GPT 돌림

1. 김춘수 - 꽃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잊히지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다.

내 생각: 모두 똑같은 누군가에게 잊히지를 않기를 바라는 마음 하나가 지금 나의 상황도 비슷하다고 느꼈던 것 같다 "그의 꽃이 되고 싶다"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모방 시) 강민지 - 화분

내가 그에게 물을 뿌려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풀떼기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에게 물을 불러주었을 떼,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에게 물을 뿌려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맞는
인생에 버팀목이 될 사람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인생 버팀목이 되어 다오

우리는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인생에 선한 영향력을 가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내 생각: 이거 중3 중간에 공부했던 거 같은데, 수업에 모방 시 쓰기에서 화분을 주제로 한 친구가 있었는데 개 따라한 것 같기도 하고... 뭐지? 다른 애들 거는 기억이 안 나는데 쓰는 네네 생각난다... 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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