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힘내세요. 교수님

by 오후의 책방


2017. 11. 24

뜻하지 않은 논란으로
이국종 교수님과 김종대 의원, 그리고 그들에게 기대하는 많은 이들이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행여나, 이 싸움을 즐기고 부추기는 누군가에게 불의한 이득이 돌아가지 않도록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2019. 9.26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위해 탄원서를 쓴 이유로

그동안 자기사람이라 여겼던 보수에서 병원앞에서 규탄시위를 했고,

오늘자 신문에는 류여해가 배신자 낙인을 찍습니다.


2년 동안 드문드문 핫이슈가 된 이국종 교수님은

늘 그렇지만, 여도 야도 아닌 환자를 살리는 일에만 매달려있는 분인데 말이죠.


네 사람, 내 사람만들기, 편가르기를 하는 이유는

그런 논쟁이 진실을 가리는데 좋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저는 누구편이 아닌 사람을 살리려는 한 의사 편입니다.


2020.1.20

언제쯤 좋은 이야기로 얼굴이 펴질 수 있을까?

또 다시 힘들고, 외롭고, 바뀌지 않는 시스템으로 뒤틀린 속을 뱉어내고 있는

이국종 교수님의 이야기가 들려온다.

변함없는 것은 그의 일상, 변하는 것은 늘어나는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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