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디제이 100여명이 모여 만든, 퇴근 후 디제잉 페스티벌
* 직장인 디제이 100여명이 모여 만든, 퇴근 후 디제잉 페스티벌 *
국내 유일의 직장인 디제이 커뮤니티, 퇴근 후 디제잉에서 오는 7월 6일부터 7일 양일간 퇴근 후 디제잉 페스티벌(이하 퇴디페, AfterworkDjing Festival) 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퇴근 후 디제잉에서 4년 만에 최초로 선보이는 직장인/아마추어 디제이를 위한 페스티벌로 그룹장 장규일의 제안 아래 행사 금액 모금을 시작하였고, 4 일만에 목표 금액을 달성하는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냈다.
직장인 디제이 페스티벌이라는 컨셉에 맞춰 회식, 야근, 반차, 출근, 병가 스테이지라는 이름의 무대가 만들어질 예정이며, 무려 100여명이 넘는 디제이들이 무대에 올라 회사에선 보여주지 않았던 본인의 숨은 끼를 마음껏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티켓 판매를 통해 벌어들인 수익금의 일부는 취약 계층을 위한 기부에 사용하여 행사 본연의 좋은 취지를 이어갈 생각이다.
퇴근 후 디제잉의 장규일 그룹장은 "현역 디제이 못지 않은 직장인/아마추어 디제이들이 디제잉 실력을 마음껏 선보일 이번 행사에 많은 기대 퇴디페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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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디제잉’ 및 운영자 소개
세상의 모든 직장인, 아마추어 디제이들을 응원하는 퇴근 후 디제잉 (AWDJ:Afterworkdjing).
2015년 7월에 만들어진 이 커뮤니티는 그룹장 장규일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현재까지 약 3천 4백여명의 직장인, 아마추어 디제이들이 모여 노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룹장 장규일은 수제 맥주 회사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 영업 팀장으로 근무하는 동시에, 퇴근 후에는 디제잉과 음악이 함께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국내 1호 디제이 컨텐츠 코디네이터라는 수식어를 달고, 2016년도에는 디제잉 가이드북 〈오늘부터 디제잉〉을 출간 했고, 음악 계간지 벅스 스트림 디제잉 편 필진으로, 브런치 작가로도 지속적인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그리고 마이크임팩트와 롯데 문화 센터 등에서 문화 예술 부분 강사로도 활동했으며, 지역 공동체 라디오 마포 FM에서 [퇴근 후 디제잉]이라는 이름의 프로그램 PD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이런 활동 들은 지난 4년간 조선, 중앙, 경향 일보와 같은 주요 언론 매체에 소개되었고 [워라벨, 욜로, 퇴튜던트]라는 신조어에 걸맞는 인물로 알려지게 되었다. 최근 유튜브를 시작해 영상 디제잉 컨텐츠를 기획, 제작하고 있으며 ‘MNC Asia’라는 음악/문화 전문 미디어를 런칭해 외국에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문화 컨텐츠 소개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페이스북 그룹: https://www.facebook.com/groups/afterworkdj/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afterworkdjing/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afterworkdjing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FEx0YLWzEY3tYgzbFLBwCA?view_as=subscriber
퇴근후디제잉 페스티벌 티켓 링크: http://me2.do/5XkixUI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