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위로 쉰여덟. 크레파스

어젯밤에 우리아빠가

by 선량한해달
1612054910099.png
1612054930902.png


뭉툭한 크레파스가 좋은 건
어색하게 움켜쥔 작은 손이
떠오르기 때문입니다.

매거진의 이전글그림위로 쉰일곱. 눈 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