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6/30/일 새벽 6시
믿는 분이든 안 믿는 분이든 감사한 일을 함께 나눠보아요
by
아헤브
Jun 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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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른 아침에 깨어 가장 먼저 찬양을 듣고, 부르며 기도와
함께 무지개 감사 바로
드릴
수 있는 이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오늘은 몽골 간사님을 초대해 개인적으로 따뜻한 대화와 예배를 함께 드리는 날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몽골
- 처음 만나 30분 동안 대화 시간이 주어졌는데
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 몽고 교육 현실을 듣고, 몽고 역사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면서, 몽골의 현실 세계에 대해 눈을 뜰 수
있었습니다
엑스폴로74 집회
엑스폴로 74.24 집회
- 간사님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음에도, 자기 능력을 신뢰하지 않고 하나님 인도하심을 따라 간사가
되었다
했습니다
- 그 나라에서 가장 공부를 잘하는 사람 중에 한 명이었는데 자기를 위하는 삶이 아닌 타인을 위해 희생하고 섬기는 자리, 씨씨씨 간사 삶으로 헌신한 그분 이야기를 들으며 큰 감동이 일었습니다
-
지인으로부터
후원받아 자신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 선교사와 같은 길, 평생 주님만 붙들며 사
는
그 길을 선택한 간사님 이야기를 들으며,
믿음의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오늘 그 간사님을 다시 만날 수 있게 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 몽골 간사님을
저희
교회에 초대해, 함께 차를 마시고 식사를 하고,
예배까지 드릴 수 있도록 약속을 잡았습니다
- 바라기는 앞으로 수많은 대학생들을 훈련하고
제자로
양육하는 과정 가운데, 한국 교회에서
오늘
드린 예배와
그 속에서
받은
은혜가 오래 남기를 바랍니다
- 간사님 마음속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4
. 간사님 숙소가 생각지 않게 가까운 곳에 있어서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합니다
- 시간이 허락한다면 기쁨이를 직접
소개해 주고, 함께 사진을
찍고, 사진
현상을 바로
하려 합니다
-
간사님과 저희 가족
만남을 통해 간사님도 기쁨 이도 즐겁고 유익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이 또한 큰 감사입니다
5. 평창 수련회를 마치고 강릉 경포대에 들려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무사히 집에 도착할 수 있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 운전을 할 때마다, 집에 무사히 오는 그 모든 여정에 감사해야 한다고 늘
생각합니다
- 오고 가는 길 사건과 사고로부터 지켜
주셔서 지금, 이 자리에서 무지개 감사 쓸 수 있음을 인해 감사합니다
6. 기쁨이가 지난 며칠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갔다고 너무 재미있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고백했습니다
- 아이가 수련회 장에서도 찬양 가사를 받아 적고,
자기에게 와닿는 단어를 계속 기록하는 걸 보며, 저 안에 어떤 하나님의 뜻이 있을까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저녁집회중에 혼자 써내려간 기쁨이 글, 넌 훌륭한 신자야
-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 가사를 적으며 마음에 느껴지는 바가
있었
을 텐데, 저도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그런 작업을 아들이 계속하는
걸 보며 커다란 기대와 감사가
있습니다 참 고마운 감사입니다
7. 아내의 내조와 배려에 늘
감사해 왔지만, 이번 수련회와 돌아오기까지 아름다운 아내와 함께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녀를 위해 앞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기도하게 하시는 하나님 뜻에도 그런 마음을 주시는 은혜도 감사합니다.
- 아내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남편이 되고 싶어
더욱
기도하게 됩니다
- 기쁨이와 별개로 아내가 자기 삶을 살 수 있도록 배우고 싶고, 경험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더 잘 알아가야겠다는 결심에 이르는 시간 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 기쁨이와 아내를 위해 창의적인 가장이 되고 싶어 졌습니다. 한 번 지나가면 오지 않을 이 시간, 아빠가 주 앞에 코람데오 한다면 우리 가정이 얼마든지 더 큰 기쁨을 누릴 수 있겠다 확신하는 시간 되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여행을 다녀오니 생각지 못한 선물이 현관 앞에 놓여 있었습니다.
- 모두 다 어려운 형편에 계신 중에 저희를 기억해 주시고 사랑을 표현해 주신 그분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 저 역시 살아가는 동안 수많은 이들에게 이와 같이 선물을 나누고, 삶을 나누고, 체력이 허락하는 대로 시간도 나눌 수 있는 건강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
늘
새벽도 독자님들께 제 마음에 감사를 나눕니다. 제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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