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서 듣는 명곡이 있다면...
주변에서 책 좀 읽는 사람으로 통합니다.
네. 책 많이 읽어요.
어디 가서 자랑할 정도는 아니...지만요.
애서가들에 비하면 많이 읽는 것도 아니고
글이라곤 써본 적 없는 제가
이렇게 모니터 앞에 앉아서 썼다지웠다를 반복하며
글을 쓰고 있는 이유는,
이 글을 읽는 분들의
'삶을 바꿔준 책'이 있는지 궁금해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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