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귀하게 사용하는 자세

_윤소정 생각구독 | 화목한 가정, 화목한 일터

by 아이샤리
제가 성장한 뒤로는 나를 앉혀두고 하소연 하는 사람이 없어졌어요. _윤소정 생각구독 | 화목한 가정, 화목한 일터


너의 시간도, 나의 시간도 귀하다.

아이가 생긴 후 정말 나만의 시간은 제한적이라

누군가를 만는 것도 선택을 해야한다.

시간에 대해서 크게 생각해보지 않은채 만날 수 있는 친구들, 동료들에게

나의 시간을 주었다.

가끔을 그 시간으로 인해 피곤함도 쌓여 후회도 되었다.

이제 이 나의 시간을 어떻게 대하는 가를 생각해봐야겠다.

내가 함께 보내는 상대가 나의 시간을 존중하는가.

그리고 나 또한 상대방의 시간을 존중하는가.

그저 하소연과 불만 감정을 토로하며 흘려보내는 시간들은 아닌가

요즘처럼 변화가 많고 불안한 시기에 더욱 주위가 필요하다.

내가 만나온 상대방 또한 그들의 시간이 하소연으로 채워져 후회를 하고 있을 수도 있으니깐 말이다.

나쁜일은 전하지 않고 좋은 일은 더 좋게 전해야 한다는 말을 마음 속에 남겨두었다.

그래서 이번 주의 목표는 하소연 하지 않기.





※이 글은 생글즈 친구들과 윤소정의 생각구독을 읽고 작성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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