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著者)[저⧗ 자] : [명사] 글로 써서 책을 지어 낸 사람
작가(作家)[작까] : [명사] 문학 작품, 사진, 그림, 조각 따위의 예술품을 창작하는 사람
책 쓰기 책들이 서점가에 즐비한 걸 보면 요즘 트렌드는 책 쓰기인 것 같습니다.
책을 쓰는 것은 좋은데 과연..
❝
책을 쓴다고 모두 작가가 되는 것일까?
❞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그래서 '작가와 저자'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봤습니다.
저자(著者)[저⧗ 자] : [명사] 글로 써서 책을 지어 낸 사람
작가(作家)[작까] : [명사] 문학 작품, 사진, 그림, 조각 따위의 예술품을 창작하는 사람
비슷한듯하지만 다릅니다.
저자는 비소설, 비문학을 쓰는 사람이고 작가는 문학 작품을 쓰는 사람이라고 구분을 지어놨습니다.
그러므로 요즘 책 쓰기 열풍으로 책을 출간하는 분들은 대부분 작가가 아닌 저자가 되겠죠.
'책쓰기'로 네이봉에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돈을 내고 광고하는 파워링크 부분에서도 작가 배출, 작가라는 단어가 보입니다.
물론 저분들 중에는 정말 문학이나 소설을 쓰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런 분들이 진정한 작가죠.
대부분은 작가가 아닌 저자입니다.^^
얼마 전에 저자분의 공개특강에 참석한 적이 있습니다.
그 저자분은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뭔가 와닿는 말이었습니다.
적어도 책 쓰기로 출간을 할 분들이라면 이정도는 구분할 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또, 이 짧은 포스팅을 하면서 두 단어의 차이를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저도 혼동하지 말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