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고리가 점점 커졌는지
갑자기 다른 궁금증이 머릿속을 가득 채우네요.
원치 않는 상대에게
일방적인 구애를 하는 것이 잘못된 것일까요?
상대가 상처받지 않도록
자신을 좋아하는 줄 알면서도
냉정하게 거절하지 못하는 것이 잘못된 것일까요!
비극은 어쩌면 우리가 사랑하는 것이
존재하는 한 영원한 것이 되지 않을까요?
가장 큰 비극은 그러한 감정들에게 함몰되어
지쳐가는 자신을 바라보게 되는 것이 아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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