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우도
제주도 최동단에 자리해 1698년부터 사람들이 거주하기 시작한,
산호로 이루어진 서빈백사 해수욕장과 특산물 땅콩이 유명한,
누운 소를 닮았다 하여 소섬이라고도 불리는 제주도의 가장 큰 섬.
20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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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