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공을 가르며 나르는 새처럼…
하남 검단산
by
한량바라기
Jul 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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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을 가르며 나르는 새처럼,
오가는 발걸음 멈춰선 구름처럼,
산과 하나 되어 시간을 잊고 살고파.
20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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