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공을 가르며 나르는 새처럼…

하남 검단산

by 한량바라기

창공을 가르며 나르는 새처럼,

오가는 발걸음 멈춰선 구름처럼,

산과 하나 되어 시간을 잊고 살고파.


20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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