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담사 아래 만해 한용운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인제 만해마을

by 한량바라기

만해 한용운이 입산수도했던 설악산 백담사 아래,

시인이자, 승려, 민족운동가 만해를 기리기 위해 조성된,

2003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박물관, 강당, 숙소 등을 갖춘 수련장.


2016/20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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