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만해마을
만해 한용운이 입산수도했던 설악산 백담사 아래,
시인이자, 승려, 민족운동가 만해를 기리기 위해 조성된,
2003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박물관, 강당, 숙소 등을 갖춘 수련장.
2016/20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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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