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선돌
높이 약 70m의 바위가 칼로 절벽을 쪼개다 멈춘 듯한 모습을 한,
석회암 층리가 거의 수직 상태에서 풍화 침식으로 인해 형성된,
중국 장가계와 규모를 비교할 수 없지만 한반도에서는 희귀한 곳.
2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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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