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추자도 신양항
제주항에서 직선거리로 약 50km 떨어져 있는 추자도에 위치한,
가장 먼저 해뜨고 햇볕을 직선으로 받아 신양이라 불리는 동네의,
어선의 긴급 대피항과 도서민의 생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어항.
20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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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