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륙도 스카이워크
말안장처럼 생겼다고 ‘승두말’로 불렸던 곳에 위치한,
동해와 남해의 경계지점이기도 한 승두말에 2013년에 설치한,
오륙도와 날씨 좋은 날에는 대마도까지 볼 수 있는 스카이워크.
20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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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