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 묻은 향나무를 통해 미륵불에게 소원을 비는…

사천 삼천포매향암각

by 한량바라기

조선 전기 태종 18년(1418) 승려와 신도들이 기록한,

향토산 중턱의 처녀바위라 불리우는 곳에 새겨 놓은,

땅에 묻은 향나무를 통해 미륵불에게 소원을 비는 암각.


20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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