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백섬
본래는 섬이었지만 퇴적작용으로 육지에 붙어서 육계도가 된,
동백꽃과 소나무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다운,
’해운대‘ 이름을 처음 지은 최치원의 ’海雲臺‘가 새겨져 있는 섬.
2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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