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아무도 찾지 않는...
산청 읍청정
by
한량바라기
Apr 8. 2023
1917년 엄혹한 일제 강점기에,
안동 권씨가 풍류를 즐기기 위해 지은,
이제는 아무도 찾지 않는 그곳.
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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