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의 악몽과 분단의 상처…
강릉 강릉통일공원
by
한량바라기
May 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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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바닷가에 전시되어 있는,
96년의 악몽과 분단의 상처,
그리고 국가주의의 욕망.
20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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