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은 밤마다 좌절을 느꼈을 터…
서울 덕수궁
by
한량바라기
Sep 14. 2023
아래로
열강이 침략하던 1900년대 초,
밤을 밝히는 전기의 힘에,
고종은 밤마다 좌절을 느꼈을 터.
2018.09
#덕수궁 #서울 #야간개장 #식구들과함께
keyword
고종
덕수궁
전기
매거진의 이전글
경복궁과 청와대의 뒷산 북현무 백악…
한국전쟁의 변곡점이자 최고 하이라이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