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동교회
1945년 광복 직후부터 장충동에 터를 잡고,
1981년 건축가 김수근이 기도하는 손을 형상화한,
강원룡 목사의 진보성을 잇는 성전.
20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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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