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운제산 오어사
원효대사와 혜공선사가 법력으로 살린 물고기를 가리키며,
서로 자신 거라했기에 ‘나 오(吾), 고기 어(魚)‘의 이름을 갖게 된,
원효대사의 삿갓을 간직하고 있는 1600여 년 된 고찰.
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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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