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k will never die

by 파랑

선율에 감각이 지배당하는 느낌을 좋아한다.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을 잊은 채,

중력마저 나를 떠나가고 무중력 상태로.

북소리에 맞춰 심장은 고동치고

마침내 모든 감정을 잊고 해방된다.

희비 전부 벗어나 영(0)의 태초로 돌아가,

이것이 자유가 아닐 리 없다.

keyword
월, 화, 토 연재
이전 20화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