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월요일이 부활절 휴일이라
사람들은 다들 어딘가로 놀러가는데
우리는 둘 다 바쁘다.
피곤하고
어디가자 어디가자 말을 많았는데
아무래도 아무데도 못 갈 듯.
다시 조금씩 하던 일 시작.
오늘의 감사:
오히려 좋아. 라고 느낀 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