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이다.
이탈리아아도 현충일 비슷한 공휴일이다.
하지만 나는 화요일일 뿐이고 밀린 일을 좀 했다.
뜬금없이 든 생각인데
인생 짧고...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다가 죽어야겠다
하고 싶은 일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하다가 죽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의 감사:
건강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