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25일

식목일이다.

이탈리아아도 현충일 비슷한 공휴일이다.

하지만 나는 화요일일 뿐이고 밀린 일을 좀 했다.


뜬금없이 든 생각인데

인생 짧고...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다가 죽어야겠다

하고 싶은 일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하다가 죽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의 감사:

건강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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