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01 22:35
취하기전까지마신술에
속이좋아서인지뭔가슬퍼진다미끄러지는 지하철의자 위 내가앉아있다시끄럽게 들리는 지하철 소리와내귀로 들려오는 신이나는노래소리 둘다 명확하지않다누군가에게 기대고싶어지는힘든것하나없는 힘든내가 지하철 미끄러운 의자위에앉아있다에어컨바람처럼 니가온다차갑지만 시원하게 춥지만 더운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