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00:18
친구에게
by
All Kim
Mar 9. 2016
난 크리스마스 잘 보냈다
넌 어떠냐
난 잘 지낸다
넌 어떠냐
난 네가 안 보인다
넌 어떠냐
난 살쪘다
넌 어떠냐
난 춥다
넌 어떠냐
난 네가 보고 싶다
넌 당연히 내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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