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2011.06.26 21:56

by All Kim

장마야

난 살면서 한번도 홍수나 지진 태풍등을

경험해본적이 없어

자연재해와는 먼 삶은 사는 것같아

감사하다는 생각이 요즘 든다.

마음이 항상 불안한 이십오세를 살아가고있어

나는

하지만 우울하지도 외롭지도 않아

너도 외롭지 않았으면 좋겠다

비가 오는 날엔 나를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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