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5 10:47

친구에게

by All Kim

너무 오랜만에 들렸구나

아니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구나

며칠 전에 지나가다 가게에 진짜로 잠깐 들렸어

아줌마가 내가 너무 안 와서

무슨 일인가 하셨데

나 맨날 노는데 너 있었음

좋았을걸

잘살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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