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너무 오랜만에 들렸구나
아니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구나
며칠 전에 지나가다 가게에 진짜로 잠깐 들렸어
아줌마가 내가 너무 안 와서
무슨 일인가 하셨데
나 맨날 노는데 너 있었음
좋았을걸
잘살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