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7 02:29

친구에게

by All Kim

그골목을 걷기시작한지 몇달만에


처음으로 뒤를 돌아봤어


아무도 없더라


근데 왜 심장이 울렁거렸을까


잘지내니?


벌써 팔월이야 다음달은 구월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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