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네가 네 이름을 부를때, 나는 너를 온전히 사랑하게돼

by 김소형

Right now there's sorrow Pain.

Don't kill it

and with it the joy you've felt.


지금의 그 슬픔

그 괴로움

모두 간직하렴

네가 느꼈던 기쁨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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