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망졸망 6월의 은방울꽃
이번 달 목표는
옷과 신발 등 물건 구입하지 않기예요.
꼭 필요하지 않은 데도 물건을 사고 싶은 날,
나를 가만히 살펴보면
심리적인 허기로 인한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고요.
그 감정을 알아차리고 살살 잘 달래보는
그런 한 달을 보내보렵니다 :) (과연)
#6월달력 #핸드폰배경화면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