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오나 하고 한참 기다렸는데
봄이 오긴 왔나 봐요.
오늘은 추적추적 비가 내리지만,
요즘 날이 꽤 따뜻한 걸 보면요.
이번 달에는 옷 가볍게 입고 햇살 앞에서
시원하게 기지개를 켤 수 있겠죠?
#3월핸드폰배경화면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