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개의 코너 [종단하기] [횡단하기] [바라보기] [관찰하기] 를 매거진으로 개설하였습니다.
종단, 횡단, 바라보기는 참여작가를 받을 수 있게 했고, 관찰하기는 제 일기장처처럼 쓸 예정입니다.
향후 코너 별 글들은 매거진에 게재하겠으나 이전 글은 우선 그대로 두겠습니다.
브런치 신참이라 다양한 기능 이용해보겠읍니다.
감읍합니다.
주인장 An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