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이 어려운 너에게
내가 할 수 없는 것이 아닌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요. 생애 마지막 날, 나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요?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부끄러워하지 말아요.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하면 다른 것을 더 할 수 있어요. Please, Never give up.
- 닉 부이치치
잘하고 싶고 해내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래요.
무엇보다 소중한 꿈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서 그런 걸 거예요.
아직 갈 길이 멀게만 느껴지지만 하루 한걸음 또는 반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어요.
내가 나아가는 만큼 내 꿈을 바라보는 시야도 넓어져서 꿈 앞에 선 내가 작아 보이는 걸 거예요. 그만큼 나도 내 꿈도 성장하는 과정이니까 너무 걱정 말아요.
힘들고 지칠 때는 내 곁을 지켜주는 사람들에게 내 마음을 내어주는 것도 필요해요. 나에게도, 소중한 사람들에게도 그건 힘이 되는 일이니까요. 내 마음을 기댈 수 있어서, 그리고 기댈 곳이 되어줄 수 있어서.
당신의 힘든 마음에 이 편지가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요.
당신의 벗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