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3월, 아이들 새 학기 준비로 설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쑥쑥 오르는 교재비와 학원비에 한숨 쉬는 부모님들 많으시죠? �
오늘은 그런 고민을 덜어줄 '2026년 교육급여 바우처'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올해는 지원 금액이 더 올랐다고 하니, 대상자라면 절대 놓치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교육급여는 저소득층 가구의 초·중·고 학생들에게 교육비를 지원해 주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하나입니다. 예전에는 현금으로 줬지만, 지금은 교육 용도로만 쓸 수 있게 **'카드 포인트(바우처)'**로 지급하고 있어요.
올해는 고등학생 지원금이 작년보다 9만 원 넘게 올라서 혜택이 정말 커졌습니다!
초등학생: 연 502,000원
중학생: 연 699,000원
고등학생: 연 860,000원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가구의 학생
가장 중요한 건 기간입니다. 3월에 신청해야 학기 초에 바로 쓸 수 있거든요.
집중 신청 기간: 2026년 3월 2일(월) ~ 3월 20일(금)
신청 방법: 1. 온라인: 복지로 또는 교육비 원클릭 접속 2. 방문: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3. 바우처 신청: 수급 자격 확정 후 한국장학재단 바우처 누리집에서 카드 등록 필수!
아이들 공부에 도움 되는 곳이라면 거의 다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학습: 온·오프라인 서점(교보, YES24 등), 문구점, 학원비, 독서실, 스터디카페
자기계발: 인터넷 강의(EBS, 메가스터디 등), 안경점, 교복 구입
주의: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 교육과 상관없는 곳은 결제 불가입니다!
제 이웃인 인천 사시는 **민수 어머니(44세, 가명)**의 실제 경험담이에요.
"작년에 중학교 올라가면서 학원비랑 교재비가 갑자기 늘어나 막막했거든요. 그런데 교육급여 바우처로 약 70만 원 정도를 받으니 숨통이 트이더라고요.
특히 온라인 서점에서 문제집 살 때랑 동네 스터디카페 결제할 때 정말 유용했어요. 올해는 고등학생 지원금이 더 늘어난다고 해서 잊지 않고 3월 2일 되자마자 바로 신청하려고요. 카드에 포인트 들어올 때 그 든든함은 말로 다 못 합니다! ㅎㅎ"
Q1. 작년에 바우처 신청했는데, 올해 또 해야 하나요? A. 기존 수급자이고 소득 요건이 그대로라면 자동으로 신청됩니다! 다만, 카드를 바꾸고 싶거나 정보가 변경되었다면 확인이 필요해요.
Q2. 남은 포인트는 내년에 써도 되나요? A. 아니요! 2026년 바우처는 2027년 3월 31일까지만 사용 가능합니다. 기간이 지나면 포인트가 마법처럼 사라지니 꼭 기한 내에 다 쓰세요!
교육비는 아이들의 꿈을 위한 투자라고 하죠. 정부에서 주는 소중한 혜택, 꼼꼼히 챙겨서 우리 아이들 교육 환경 더 좋게 만들어주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