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좀 다녀올게
이번 여행의 목적은 너무나도 명확하게
다이빙하려고 가는 거라 바로 예약했다.
예약 게시판 들어간 김에 검색해봤더니
옛날에 내가 예약했던 게시물이 짠!
2017-05-23 오픈워터
(2017-10-26 어드밴스드)
2018-07-15 펀 다이빙
2022-07-11 펀 다이빙
어드밴스드는 강사님이 휴가여서
카톡으로 따로 예약했었나? 게시물이 없었다.
마지막으로 갔던 게 8월인 줄 알았는데
기억의 왜곡이었나 7월이었군.
예약 날짜 기준으로 보면 정말 딱 4년 만에 가는 것.
로그북을 열어보니 작년을 제외하고
그래도 1년에 1번씩은 다이빙을 하긴 했구나.
이번에 다이빙하고 나면 또 언제 하게 될지 모르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충실하게 즐기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