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dayofJubilee
#대희년의날
#YomKippur
#10thJuly
**“대희년의 날”**은 성경에 나오는 **희년(禧年, 영어: Jubilee)**과 관련된 개념입니다.
이 날은 주로 레위기 25장에 근거한 것으로, 고대 이스라엘의 50년마다 돌아오는 특별한 해를 가리킵니다.
대희년(Jubilee)의 개념
항목 설명
기원 구약 성경 레위기 25:8–13에서 규정
기간 **49년(7년 × 7번)**이 지난 후, 50번째 해를 “희년”으로 선포
행사 **자유의 해(freedom)**로서 노예 해방, 토지 반환, 부채 면제 등이 이루어짐
의의 하나님이 주권자이심을 기억하고, 사회적 재조정과 회복, 공정한 분배, 안식을 의미함
선포 시기 **속죄일(Yom Kippur)**에 **나팔(쇼파르)**로 선포함
레위기 25:10 (직역)
“너희는 그 오십 년째 해를 거룩하게 하여 온 땅에 있는 모든 주민에게 자유를 공포하라.
그것이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자기 소유지로 돌아가며, 각각 자기 가족에게로 돌아갈지니라.”
대희년의 날 (The Day of Jubilee)
성경에서 “희년의 해”는 특정 하루만을 말하기보다는 그 해 전체를 가리키지만, 시작되는 날은 명확합니다:
요소 설명
희년 시작일 속죄일 (Yom Kippur) – 히브리력 7월 10일(티쉬리월)
양력으로는? 매년 다르지만 9월~10월경
선포 방식 **숫양의 뿔 나팔(쇼파르)**을 불어 자유를 공포함
현대적 의미 또는 상징
• 많은 신학자, 사회 운동가들이 희년 사상을 현대에 적용하려 시도함:
• 부채 탕감 운동
• 토지 재분배 운동
• 사회 정의, 경제 정의 실천
• 일부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사역을 영적 희년의 시작으로 이해함 (누가복음 4:18–19 참조)
예수님이 회당에서 이사야서를 읽으며 “주의 은혜의 해를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신 부분은 희년과 연결됩니다.
요약
대희년의 날은 성경에서 매 50번째 해, 속죄일에 시작되는 희년의 선포일.
노예 해방, 토지 회복, 자유 선포를 특징으로 함.
오늘날에는 상징적/영적인 의미로도 해석되며,
사회 정의와 회복의 개념으로 확장되어 사용됨.
궁금하신 점이 더 있다면, 예를 들어:
• 희년과 안식년의 차이
• 희년과 예수님의 복음 선포의 관계
• 현대 이스라엘이나 교회에서의 적용 여부
등을 더 설명해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