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ay of Jubilee

by Andrew Oh

#ThedayofJubilee

#대희년의날

#YomKippur

#10thJuly



**“대희년의 날”**은 성경에 나오는 **희년(禧年, 영어: Jubilee)**과 관련된 개념입니다.

이 날은 주로 레위기 25장에 근거한 것으로, 고대 이스라엘의 50년마다 돌아오는 특별한 해를 가리킵니다.




대희년(Jubilee)의 개념


항목 설명

기원 구약 성경 레위기 25:8–13에서 규정

기간 **49년(7년 × 7번)**이 지난 후, 50번째 해를 “희년”으로 선포

행사 **자유의 해(freedom)**로서 노예 해방, 토지 반환, 부채 면제 등이 이루어짐

의의 하나님이 주권자이심을 기억하고, 사회적 재조정과 회복, 공정한 분배, 안식을 의미함

선포 시기 **속죄일(Yom Kippur)**에 **나팔(쇼파르)**로 선포함





레위기 25:10 (직역)


“너희는 그 오십 년째 해를 거룩하게 하여 온 땅에 있는 모든 주민에게 자유를 공포하라.

그것이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자기 소유지로 돌아가며, 각각 자기 가족에게로 돌아갈지니라.”




대희년의 날 (The Day of Jubilee)


성경에서 “희년의 해”는 특정 하루만을 말하기보다는 그 해 전체를 가리키지만, 시작되는 날은 명확합니다:


요소 설명

희년 시작일 속죄일 (Yom Kippur) – 히브리력 7월 10일(티쉬리월)

양력으로는? 매년 다르지만 9월~10월경

선포 방식 **숫양의 뿔 나팔(쇼파르)**을 불어 자유를 공포함




현대적 의미 또는 상징


• 많은 신학자, 사회 운동가들이 희년 사상을 현대에 적용하려 시도함:

• 부채 탕감 운동

• 토지 재분배 운동

• 사회 정의, 경제 정의 실천

• 일부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사역을 영적 희년의 시작으로 이해함 (누가복음 4:18–19 참조)


예수님이 회당에서 이사야서를 읽으며 “주의 은혜의 해를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신 부분은 희년과 연결됩니다.



요약

대희년의 날은 성경에서 매 50번째 해, 속죄일에 시작되는 희년의 선포일.

노예 해방, 토지 회복, 자유 선포를 특징으로 함.

오늘날에는 상징적/영적인 의미로도 해석되며,

사회 정의와 회복의 개념으로 확장되어 사용됨.




궁금하신 점이 더 있다면, 예를 들어:

• 희년과 안식년의 차이

• 희년과 예수님의 복음 선포의 관계

• 현대 이스라엘이나 교회에서의 적용 여부

등을 더 설명해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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