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AM II

by Andrew Oh

#L_SAM2




다음은 L‑SAM II(일명 L‑SAM 2)에 대한

최신 정보입니다.




개요 및 개발 배경


• L‑SAM II는 대한민국의 차세대 장거리 지대공미사일 시스템인 L‑SAM의 확장형으로, 고고도(성층권 이상의 고도)에서 성능을 극대화한 무기체계입니다 .


• DAPA(방위사업청)는 2025년 1월 15일 이 프로젝트를 공식 착수하고, **2028년까지 약 5,677억 원(미화  3.9억 달러)**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




기술 제원 및 구성


• 요격 고도·범위 확대


기존 L‑SAM 대비 약 3–4배 확장된 요격 범위를 갖추며, 요격 고도는 약 120–180km까지 도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 요격 미사일


고고도 요격용 인터셉터와 미사일 활공 단계(Glide Phase Interceptor; GPI) 대응용을 포함한 다양한 미사일이 함께 개발 중입니다 .


• 멀티펑션 레이더(MFR)


한화시스템이 ADD(국방과학연구소)와 협력하여 L‑SAM II MFR 개발 계약(약 547억 원, 미화  4천만 달러)을 진행 중입니다.

이 레이더는 여러 방향에서 다수의 장거리 목표를 실시간 감지·추적하며, 식별 및 유도까지 포괄적인 임무를 수행합니다  .




개발 진척 상황


• 기관 및 참여사


ADD 주도, 한화 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LIG넥스원 등 약 19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

• 계약 현황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도탄 체계 통합 및 발사대 개발을 위한 1,986억 원 규모 시제 개발 계약 체결(2025.06.10) .

LIG넥스원: 987억 원 규모 체계종합 개발 계약(2025.05 중순) .




기대 효과 및 전략적 의의


다층 방공 체계 강화 (KAMD 완결판)


L‑SAM은 이미 “한국형 사드(THAAD)”로 불리며, L‑SAM II는 고고도·장거리 대응능력을 추가해 K‑방공망 최상위 계층을 완성합니다 .


• 수출 경쟁력 확보


전 세계적으로 다층 방공망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L‑SAM II는 히든 하이퍼소닉, ICBM, 고속 탄도미사일 대응 분야에서 수출 유망 상품으로 전망됩니다 .


#IC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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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상은 L‑SAM II의 핵심 요소와 기술 진화 방향을 시각적으로 잘 보여줍니다.



요약 타임라인


시점 내용

2022–2023 L‑SAM Block‑I(초기형) 개발 완료(2024.05) 및 테스트 수행

2025.01.15 L‑SAM II 공식 착수, 예산 5,677억 원 확보

2025 중 한화·LIG넥스원 등 다수 기업과 시제 및 체계종합 계약 체결

2028년 개발 완료 예정, 추가 양산 및 배치 준비




결론


L‑SAM II는 대한민국이 자체 기술로 구축 중인 고고도·장거리 대공·미사일 방어망의 최종 퍼즐입니다. 특히 성층권 이상에서의 요격 능력, 다중위협 대상 동시 대응, 고도·거리를 획기적으로 확장한 것이 핵심 혁신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나요? 예를 들어:

• L‑SAM I vs II의 기술적 차이

• KAMD 내에서의 역할 분담

• 레이더·유도 기술 핵심 요소

• 노출된 국제 수출 시장이나 전략적 의의 등


#고고도미사일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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