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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핵 관련 시설들은 주로 우라늄 농축 및 플루토늄 생산 관련 인프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제적 관심이 높은 주요 사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주요 핵무기 관련 시설
1. 나탄즈(Natanz) 농축 시설
이란의 대표적 우라늄 농축 시설로, 지하 및 지상 시설로 구성됨.
지상 PFEP에서 최고 60% 고농축이 진행 중이며, 지하 FEP는 최대 5~60% 농축을 위해 수만 개의 원심분리기(최대 5만기 규모)를 보유 .
2025년 6월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지상 설비가 타격받았으며, 지하 터널은 일부 유지된 것으로 알려짐 .
2. 포르도(Fordow) 농축 시설
카톰(Qom) 인근 산악 내부에 위치한 지하 시설로, 두 개의 주요 홀에 약 1,000~2,000기의 원심분리기(IR‑1/IR‑6)가 설치돼 있음 .
2015년 JCPOA 체결 당시 농축 중단 대상이었으나, 2019년부터 60% 농축 재개 .
산속 깊이 위치해 있어, 파괴하려면 미국산 GBU‑57 등 초중량 벙커버스터급 무기가 필요하다는 평가 .
3. 아락(Arak) 중수로
테헤란 서남쪽 약 250km 지점에 위치한 중수로로, 플루토늄 생산 경로로 간주됨 .
2015년 JCPOA에서 설계 변경 조치가 취해짐 .
최신 보도에 따르면, 이 시설도 최근 이스라엘 공습 대상에 포함됨 .
4. 이스파한(Isfahan) 핵기술센터
우라늄 변환(UCF), 연료 제조, 연구 시설 등을 보유하며, 핵무기 개발에 사용될 수 있는 자원과 기술이 집중된 곳 .
IAEA는 이곳에서 과거 무기급 농축 관련 장비와 절차에 대한 의심을 제기 .
5. 부셰흐르(Bushehr) 원자력 발전소
페르시아만 연안에 위치한 상업용 원전. 러시아 연료로 운영되며, 군사적 용도와는 거리가 있음 .
6. 테헤란 연구용 원자로 및 파르친 실험단지
테헤란 연구용 원자로는 의학용 동위원소 생산 기관.
파르친(Parchin)은 미사일 및 화학 실험단지로, 핵무기 및 고위험 폭발물 시험의 가능성이 계속 제기되고 있음 .
최근 군사적 조치 동향
이스라엘의 ‘Operation Rising Lion’ 공습이 6월 13일 나탄즈, 포르도, 아락 시설을 타격했으며, 지상 설비는 크게 파괴됐지만 지하 핵심 설비는 비교적 무사한 것으로 분석됨 .
포르도 시설은 지하 깊숙이 있어, 미국의 GBU‑57 MOP 같은 중량 무기가 있어야 격멸 가능하다는 평가 .
아락 중수로도 타격 대상이 되었으며, 이란 과학자 및 IRGC 주요 인물이 이번 공격에서 희생됨 .
종합 평가
이란의 핵무기 관련 활동을 추정할 때, 나탄즈와 포르도가 핵심 인프라입니다.
나탄즈는 일부 피해를 입었고, 포르도는 더욱 단단히 지하에 숨어 있어 공격 난이도가 매우 높습니다.
아락과 이스파한은 우라늄 농축 또는 플루토늄 경로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군사적·외교적 긴장의 중심에 있습니다.
더 궁금한 점 있나요?
• 예: 각 시설의 농축 수준, IAEA 감시 현황, 군사 충돌 시나리오, 미국·이스라엘의 대응 무기체계 등
언제든지 요청하시면 심화 분석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