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미사일 18형

by Andrew Oh

#화성미사일18형




북한의 **화성-18형(火星-18형)**은 북한이 개발한 최초의 **3단 고체연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다음과 같은 핵심 특징을 지닙니다:




주요 제원 및 성능


추진 방식: 3단 고체연료 엔진, TEL(이동식 발사차량) 기반, 냉출(Cold‑launch) 방식 발사 


사거리: 최대 약 15,000 km(비정상 궤도 시)로 한반도는 물론 미국 본토 전역 타격 가능성 


속도/고도: 최고 약 마하 27, 최대 고도 약 6,648 km 기록 


크기 및 중량: 길이 약 25m, 직경 약 2m, 발사 중량은 약 55–60톤


탄두 특징: 핵탄두 탑재 가능하며, MIRV(다탄두) 및 디커이(décoy) 장착 가능성 제기 




시험 발사 및 실전 배치


• 1차 시험: 2023년 4월 13일 – 발사 성공 

2차 시험: 2023년 7월 12일 – 약 74분 비행, 최고 고도 6,648 km 기록 


3차 시험: 2023년 12월 18일 – 다시 성공, “ICBM 부대 발사훈련” 명명, 실전 배치 의도 시사 


다수 TEL 포착: 9축 이동식 발사차량 여러 대 공개 




전략적 의미

고체연료의 운용 이점: 연료 주입 불필요, 발사 준비 단축, 이동·은폐 용이 


전력 증강: 액체 ICBM(Hwasong‑15·17형)에 고체 추진 추가로 북한 ICBM 편대 다양성 확보 


MIRV 및 decoy 탑재 가능: 요격 회피·다표적 타격 전략 강화 


선제 타격 회피성: 고체연료·TEL로 이동식 배치 시 미국·한·일의 선제 타격 대응 어려움 증가


프로산업 전환: 초기 시험에서 ‘발사훈련’으로 빠르게 전환, 실전 운용 근접 평가 


#野地발사

#ColdLaunching


요약


화성‑18형은 북한 최초의 고체연료 ICBM으로,

• 3단 고체 추진, 15,000 km 이상 사거리,

• 마하 27, 고도 6,600 km 비행,

• 핵탄두 탑재 및 MIRV 장착 가능성,

• 이동식 발사차량 기반 운용,

• 2023년 내 시험발사 3회 성공·실전배치 근접,

액체형 ICBM군에 고체식 옵션 추가라는 구성입니다.


이는 북한의 핵 전략·억제력 측면에서 기동성·발사 대비 시간·생존성 면에서 중요한 도약입니다.



추가 궁금하시면…

• 한국·한미 대응체계(미사일 방어, 전략자산 등)

• MIRV·decoy 기술 수준 분석

• Hwasong‑19 등 후속 고체 ICBM 동향

• 재진입·유도 기술 숙달 수준

• 미국·국제사회 대응 전망


#Hwasong19

#ICBM

#WW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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